최세진

견고하고 확장 가능한 금융 서비스 백엔드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기술로 신뢰받는 금융 플랫폼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은 개발자입니다.

주요 프로젝트 보기

역량 성장 과정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동료와 함께 성장하는 개발자 최세진의 이야기입니다.

1학년, 선배에게 서비스 기획을 배우다 (2021-2022)

21년 3월 공주대학교 컴퓨터 공학부 입학, 당시 학과 동아리 프리미티브에서 c언어와 자바, 안드로이드를 공부했습니다.'로컬 베이커리 연결 서비스: 빵빵이'(MVP)아이템으로 선배들과 창업동아리 활동을 진행하며, 서비스 기획, 사용자 중심 설계, 데이터베이스 CRUD 기초를 다졌습니다. 백엔드 로직의 중요성을 처음 인지하기 시작했습니다.

2학년, 첫 팀장의 무게 (2022)

제가 학부 2학년이던 시절, 동아리에서 신입부원들과 앱스터디를 진행 할 인력이 없어, 앱 스터디는 사라지고 동아리 내에서 앱 제작이 가능한 세대가 없어질 뻔 한적 있습니다. 이는 창업동아리에 참여하여 앱/웹 서비스를 기획/제작하는 동아리 활동에 큰 차질을 빚을것으로 예상되어 상당히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동아리 동기,선배 대부분이 웹/인공지능스터디로 몰렸고, 저는 당시 안드로이드도 자바도 제대로 몰랐지만 앱을 공부하고 싶어하는 1학년 부원들을 이끌고 스터디를 진행, 1학년 동아리원들과 기숙사 식단표 앱을 공동개발 하였고 해당 앱과 Spring Boot 기반 백엔드(댓글/건의사항/좋아요 API)를 개발하며 첫 백엔드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스터디원이 앱 개발과정에서 아직 자바에 익숙치 못하여 가장 중요한 크롤링 코드를 완성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프로젝트 마감 2주전에 확인하여, 디스코드를 통해 html 코드 분석하고, 차례차례 태그를 파싱하며 로그를 통해 맞는 내용을 크롤링하는지 확인하는 것을 도와주며 한번에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 협력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팀장이라는 직책을 받아, 장기간의 계획을 세우고 이행하며 팀원들과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울수 있었습니다.

학문적 성취 및 시스템 연구 (2022)

2022년은 지도교수 김용강 교수님을 만나 처음으로 논문을 작성해 본 경험을 가진 한 해 였습니다. 교수님께서 실험 데이터를 제공해주셨고, 이를 기반으로 "Density-based contention management for collision avoidance in dense IoT networks"논문을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논문은 2022 ICMIC 학회에 제출되었고, 부족한 영어실력으로나마 발표까지 무사히 마친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이후 'AIoT스마트 공장 테스트베드 개발'연구로 시스템 아키텍처와 데이터 처리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java, spring boot와 라즈베리파이 및 센서들을 활용한 종합 시스템 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 해당 논문은 2022년 한국정보기술학회 추계 대학생논문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제가 기여한 코드의 양이 1만줄에 달할 정도로 많은 부담을 안은 프로젝트였습니다. 지금과 다르게 당시에는 생성형 AI가 없던 시절이어서, 2학년 수준에서는 상당히 도전적인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안드로이드와 스윙gui를 선배와 동기들에게 맡겼고 아이디어 제안자인 제가 주도적으로 서버와 라즈베리파이를 맡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많은 코드 부담을 껴안게 되어, 프로젝트 중반에 팀원 선배에게 스프링 부트를 알려드리며 개발 손을 늘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토대로 초기 프로젝트 규모 산정과 작업 분배의 중요성을 몸소 느꼈으며, 개발자는 절대 혼자 일할 수 없는 직군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군복무 (2023.05 - 2024.11)

병역 중 네트워크 인프라 유지보수 관련 업무를 맡아, 네트워크 계층에 대한 이해와 서버 시스템 안정성의 중요성을 체감하였습니다.

군 복무중에도 수첩에 단어장과 문법정리본을 만들어 공부하며 군 전역후 첫 토익에서 800점을 취득하였습니다.

정보보안 공모전 - 개인정보 통합 관리 및 접근 제어 플랫폼 MVP (2025)

해당 프로젝트는 당시 개인정보 동의 없이 제3의 제4의 기업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이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근이 되었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하였으며, 개인정보의 주권을 수집한 주체인 회사로 부터 사용자로 되돌리는 개념을 가진 플랫폼입니다.

기업이 사용자 데이터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동의가 필요하고 사용자의 동의 이후 기업이 개인정보에 접근한 기록을 web3 블록체인에 공개하여 기업이 사용자의 정보를 언제 얼마나 조회했는지 알수 있다는 점이 주요 기능입니다.

또한 기업은 사용자 개인정보를 본 서비스로부터 제공받기 때문에 보호의무로부터 조금 더 자유로워지고, 개인은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며 쌓인 나의 활동성 데이터를 정당한 대가를 주고 다른 기업에 판매하여 수익을 얻도록, 개인의 데이터 수익권을 보장하는 것을 기본 비즈니스 흐름으로 가집니다.

해당 공모전에는 백엔드 2명, 프론트엔드 2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참가하였으며 제가 기획 및 백엔드 개발자로서, api 명세서와 ERD를 설계하였고, 이를 프론트엔드가 볼수 있도록 swagger api를 이용해 명세서를 관리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협력하여 단기간에 프로젝트를 완성할수 있는 일반적인 프로젝트 진행절차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

게임형 금융교육 서비스 기획-MVP 제작 (2025)

2025년 11월 군 전역 이후 친구와 나눴던 대화가 기억에 남습니다. 무리한 투자로 인해 자신이 모았던 군적금의 대부분을 잃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편치 못했습니다. 뉴스를 찾아보니 제 친구 뿐만 아니라 20대 젊은 청년들이 파산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 문제를 식별했습니다.

그러나 중,고등학교에서 실시되는 금융교육은 실효성이 낮고, 단발성 교육에 그쳤으며, 학생들에게서 금방 잊혀졌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다룰 수 있는 돈의 양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경제교육을 하더라도 본인에게 와닿지가 않았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아리 프리미티브에서 저와 함께할 구성원을 모았고, '세이브타운'이라는 금융 교육 플랫폼을 기획하여, 공주대학교 창업지원실에서 운영하는 새싹캠프에 해당 아이디어로 참여하여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저희 팀은 교내 창업동아리로 선정되어 서비스의 주요 MVP를 설계하는 과정에 있으며 6월 하반기 개발에 착수하여 올해 11월 실제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테스트를 요청 드리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제가 기획한 서비스가 실제로 세상에 나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낄 수 있었고, 저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되는 과정을 보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IT 연합 동아리 구름톤 유니브, 공주대 대표를 맡다. (2025)

지난 4년간의 경험으로, 저는 혼자만 잘해서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음을 느껴왔습니다. 이를 통해 소통하는 역량의 중요성과 함께 성장하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기존 프리미티브에서 해오던 활동을 넘어, 학과 동기 선,후배들과도 함께 협력하고 더 나아가 다른 대학교의 학생들과도 교류하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활동을 통해, 이러한 가치를 실현시킬 수 있을지 고민하던 중, 구름톤 유니브 3기를 운영했던 학과 동기의 연락을 받고, 구름톤 유니브 공주대 4기 대표로 지원, 면접을 거쳐 최종적으로 대표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17명으로 구성된 구름톤 유니브 부원들은 4월부터 시험기간을 제외하고 5주간 각 파트별로 스터디를 진행하였고 현재 2주간 데일리 스크럼을 하며 스프린트 개발을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처음엔 이 프로젝트 기간이 잘 운영 될지 고민이 깊었는데, API 명세에 대한 논의부터 디자이너와 프론트엔드 개발자 각 포지션별로 체계적인 협업의 모습대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상상만 하는것이 아닌 실현시키는 경험과 역량을 쌓았습니다.

사회 이슈: 디지털 금융의 견고한 신뢰 설계

사이버 보안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확보의 중대성

디지털 금융의 급격한 성장은 전례 없는 편리함을 가져왔지만, 동시에 사이버 위협과 개인 정보 침해라는 어두운 그림자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저는 핀테크 서비스의 본질은 고객과의 '신뢰'에 있으며, 이 신뢰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규모 금융 거래를 처리하고 민감한 개인 정보를 다루는 백엔드 시스템은 이 신뢰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이자 가장 중요한 전선입니다.

백엔드 개발자의 역할: '신뢰 인프라' 구축자로서의 책임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백엔드 개발자는 '신뢰 인프라'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저의 접근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선제적 방어 (Security by Design & Default): 보안은 서비스 개발의 부가 기능이 아닌, 아키텍처 설계 단계부터 핵심 요구사항으로 통합되어야 합니다. 저는 초기 단계부터 잠재적 위협 요소를 식별하고, 안전한 기본 설정을 통해 위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능동적 방어 체계' 구축을 지향합니다.
  • 심층 방어 (Defense in Depth): 단일 보안 계층에 의존하기보다, 다중 방어 계층을 구축하여 하나의 방어선이 뚫리더라도 후속 방어선이 위협을 차단하거나 지연시킬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이는 데이터 암호화(전송 중, 저장 시), 강력한 인증 및 인가(OAuth2.0, JWT, MFA), 접근 제어, 이상행위 탐지 시스템(FDS) 연동 등을 포함합니다.
  • 지속적인 보안 강화 (Continuous Security): '한 번 구축하면 끝'이라는 보안은 없습니다. 저는 시큐어 코딩(Secure Coding)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정기적인 코드 검토, 취약점 분석 및 모의 해킹을 통해 시스템의 약점을 지속적으로 찾아내고 개선하는 '살아있는 보안'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 데이터 주권 존중 (Data Sovereignty & Privacy Engineering): 개인정보보호법(PIPA) 등 관련 법규를 완벽히 준수하는 것을 넘어, 데이터 수집-처리-저장-파기 전 과정에서 사용자의 데이터 주권을 존중하고 프라이버시 침해를 최소화하는 'Privacy Engineering' 원칙을 시스템 설계에 반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데이터 최소화 원칙, 익명화/가명화 처리, 차등 정보보호(Differential Privacy) 개념의 적용 가능성을 탐색합니다.

미래 기술을 통한 신뢰 혁신: 블록체인과 그 너머

저는 블록체인이 가진 분산원장기술(DLT)의 잠재력에 주목합니다. 데이터의 투명성, 무결성, 그리고 탈중앙화된 신뢰 메커니즘은 특정 금융 서비스 영역에서 기존의 중앙 집중형 보안 모델을 보완하거나 혁신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개인 인증 시스템, 자산 거래의 투명성 확보,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계약 자동화 등에서 보안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물론, 블록체인 자체의 보안 취약점(예: 스마트 컨트랙트 버그)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대비 또한 필수적입니다.

궁극적으로, 저는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안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기업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견고한 백엔드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적 과제를 넘어, 디지털 금융 시대의 개발자로서 가져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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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보안 공모전-개인정보 통합 관리 및 접근 제어 플랫폼 - 데이터 허브 BE (2025)

정보 보안 공모전 출품작으로, 사용자 데이터 주권 확보를 목표로 한 '개인정보 통합 관리 및 접근 제어 플랫폼' MVP입니다.Spring Boot, Java, JPA 기반으로 REST API를 설계했으며, Swagger를 통해 API 문서를 제공하여 개발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JavaSpring BootMySQLJPAREST APISwagger
AI-Macrofy

AI-Macrofy (2025)

음성인식 기반 스마트폰 접근성 앱. 안드로이드 접근성 권한으로 화면 레이아웃을 추출 GPT API를 통해 사용자의 목표,현재 화면 레이아웃, 매크로 동작 추천을 받아, ChatGPT API가 응답한 매크로 동작을 파싱하여 사용자 대신 수행하도록 핵심 로직을 개발했습니다.

ChatGPT APIJavaAndroidREST API
SmartFactoryServer

Smart Factory Server (2022)

AIoT 스마트 공장 테스트베드 논문 구현을 위한 서버 시스템입니다. 라즈베리파이 및 다양한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 처리하고, Spring Boot를 사용하여 관리자 페이지 및 API를 제공했습니다.

JavaSpring BootMySQLHTTPREST APIRaspberry Pi
SmartFactoryApp

Smart Factory App (2022)

SmartFactoryServer와 연동되는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실시간 센서 데이터 모니터링, 장비 제어, 알림 기능을 제공하며, 서버와 REST API로 통신합니다.

JavaAndroidRetrofitREST API
Smart-Factory-Agent

Smart Factory Agent (2022)

스마트 공장(라즈베리파이) 내 다양한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여 HTTP 프로토콜을 통해 SmartFactoryServer로 전송하는 Java 에이전트 + 파이썬 센서 드라이버 기반 에이전트 프로그램입니다.

PythonJavaHTTPRaspberry PiSensors
Today_menu_app 백엔드

Today_menu_app (2022)

Java 앱 스터디 프로젝트. 웹사이트 크롤링(Jsoup)으로 기숙사 식단 정보 제공, Spring Boot를 통해 사용자 댓글 및 좋아요 기능 API 개발, MySQL 데이터 관리.

JavaSpring BootMySQLJsoupREST APIJPA
Today_menu_DB_api

Today_menu_DB_api (2022)

Today_menu_app에서 전송한 사진과 댓글 정보를 저장하고 이를 API 형태로 제공하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Java Spring Boot를 이용하여 개발하고, 25년도에 기존 JPQL로 구성되어있던 데이터베이스 연동을 JPA ORM을 이용하여 코드 가독성을 높였습니다.

javaSpring BootJPAJPQLMySQLREST API

가장 어려웠던 기술적 도전: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개발에서의 데이터 관리

'AIoT 스마트 공장 테스트베드 개발' 연구 프로젝트 당시, 다양한 센서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클라이언트(안드로이드 앱, 관리자 웹 페이지)와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데이터 정의 및 관리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 프로젝트 초기,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에 교환될 데이터 구조(DTO)를 명확히 정의하지 않고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기능 개발 중 필요한 데이터가 생길 때마다 DTO에 변수를 추가하고 관련 로직을 수정하는 작업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는 예상치 못한 사이드 이펙트를 유발하고 개발 속도를 저해하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 특히, 센서 값(sensorValue)을 저장하는 테이블 설계 시 데이터 정규화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 없이, 여러 센서 데이터를 한 컬럼에 JSON 형태의 텍스트로 저장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데이터를 읽고 쓸 때마다 JSON 직렬화(Serialization) 및 역직렬화(Deserialization) 과정이 필수적으로 동반되어 성능 저하 및 데이터 관리의 복잡성을 야기했습니다. 특정 센서 값만을 조회하거나 업데이트하는 작업이 매우 비효율적이었습니다.

  • 이 경험을 통해,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구조와 각 화면(또는 API)의 기능을 사전에 명확히 정의해야만 백엔드에서 처리하고 제공해야 할 데이터(API 응답, 데이터베이스 스키마)를 정확하게 설계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잘 정의된 데이터 모델은 백엔드 개발자가 데이터 자체의 복잡성보다는 데이터를 저장, 처리, 반환하는 핵심 로직에 집중하여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JSON 형태로 데이터를 저장했던 경험은 데이터 정규화의 중요성을 실감케 했습니다. 이후 데이터베이스 스터디를 통해 정규화 이론을 학습하였고, 다음 프로젝트부터는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데이터 중복을 최소화하고, 각 데이터 유형에 맞는 적절한 컬럼과 테이블 구조를 설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센서 데이터의 경우 각 센서 타입별로 컬럼을 분리하거나, 센서 종류와 값을 별도의 테이블로 관리하여 관계를 맺는 방식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의 명확한 요구사항 분석 및 데이터 모델링의 중요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 데이터 정규화 및 효율적인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설계 능력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관련 학습을 진행하는 계기 마련하였습니다
  • 향후 프로젝트 진행 시, API 명세 및 데이터 구조를 우선적으로 정의하고 팀원들과 공유하는 습관 형성했습니다

보유 역량

Backend Development

  • Java(Spring boot,Android)
  • Python (Flask, pytorch, skLearn)
  • RESTful API 설계 및 개발
  • 데이터베이스 (MySQL, Firebase)
  • ORM/ODM (JPA를 이용한 RDBMS 연결)

Blockchain

  • Solidity (Smart Contract Development)
  • Ethereum, EVM 기반 블록체인
  • Web3.js / Ethers.js

DevOps & Tools

  • Git, GitHub
  • Linux (기본 명령어 및 서버 관리)
  • AWS (EC2, S3, RDS 등 사용 경험)
  • OCI (OCI Instance, heatwave mysql 사용 중)

기타 언어 및 기술

  • JavaScript (ES6+)
  • Android
  • Raspberry pi, IoT (학부 연구 경험)
  • 자료구조, 알고리즘